문항을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만들기 전에 무엇을 세웠는지가 다릅니다.
기출에서 규칙을 뽑았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그럴듯하다"가 아니라, 실제 기출이 어디에 무엇을 묻는지를 문항마다 해부해 규칙으로 적었습니다.
오답에도 근거가 있습니다
기출 선지를 오답 유형별로 분류해, 오답을 무작위로 만들지 않고 실제로 쓰이는 함정 방식으로 만듭니다.
만든 뒤 다시 풀립니다
정답을 모르는 상태에서 문항을 여러 번 풀어, 답이 하나로 모이지 않으면 선생님께 확인을 요청합니다.
숫자는 그 유형의 출제 규칙을 세우기 위해 분석한 기출·EBS 문항 수입니다
| 유형 | 분석 문항 |
|---|---|
| 세부 내용 파악 | 192 |
| 구체적 사례 적용 〈보기〉 | 136 |
| 단어의 의미 파악 | 68 |
| 생략된 내용 추론 | 59 |
| 글의 구조와 전개 방식 | 53 |
| 다른 견해와의 비교 | 46 |
| 중심 내용 파악 | 34 |
| 준비 중 3유형(인과·관점 비판·숨겨진 전제) | 42 |
| 합계 | 630 |
표본이 적은 유형은 열지 않습니다. 규칙이 얇으면 문항이 기출과 다른 물건이 되기 때문입니다.
국어에서 가장 위험한 사고는 "답이 둘"입니다
규칙 준수
유형별 출제 규칙과 오답 규칙 안에서만 만듭니다.
자기 검증
만든 직후 정답 유일성·근거 회수를 스스로 점검합니다.
독립 풀이
정답을 모르는 상태로 여러 번 풀어 다수결이 갈리는지 봅니다.
선생님 검수
앞 세 겹이 흔들린 문항만 표시해 드립니다. 전부를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편집 프로그램을 왕복하지 않아도 됩니다